경제
결혼서비스 업체 17곳 가격 정보 미공개로 과태료 부과
공정거래위원회가 예식장과 결혼준비대행업체 568곳을 점검한 결과, 절반에 가까운 업체가 가격과 위약금 정보를 공개하지 않아 17곳에 총 156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공정위는 앞으로 관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담 신고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보도한 매체
보수
중앙일보
스드메·예식장 절반은 아직 가격 ‘깜깜이’…17곳 과태료
데일리안
공정위, 결혼서비스 가격 미표시 17곳에 과태료 1560만원
분류 안 함
강원도민일보
결혼업체 절반 가까이 가격 정보 공개 안 해…‘깜깜이 계약’ 여전
경기일보
결혼업체 절반 가까이 가격정보 미공개…공정위, 전담신고센터 운영
쿠키뉴스
예비부부 울리는 ‘깜깜이 계약’…공정위, 결혼서비스 17곳 제재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5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