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김희애·차승원 소속사, 딥페이크 범죄 강경 대응

키이스트는 소속 배우인 김희애, 차승원 등을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범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히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보도한 매체

분류 안 함

매일경제
“선처 합의 없다”…김희애·차승원 소속사, 딥페이크 범죄에 강경 대응
10월 14일 오후 10:57 · 원문 보기 ·

함께 볼 뉴스

1넷플릭스, 성장 둔화로 직원 1천 명 감원6건2가수 솔비와 배우 이규한, 내년 4월 결혼33건3인천해양박물관, 주한 오만대사와 협력 논의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