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 해외 사건
르몽드 미국 국무장관 유럽 민족주의 발언 비판
르몽드는 미국 국무장관이 파르테논 신전 연설에서 민족주의를 유럽의 미래로 제시했으나, 도널드 트럼프의 정책과 괴리가 있다고 비판했다.
보도한 매체
해외
Le Monde🇫🇷
'The Athens that Marco Rubio sought to draw inspiration from in his Parthenon speech is a far cry from the White Ho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