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는 북한 해킹 대응 회의에서 한국 국정원을 배제한 것과 관련해 동맹국의 정보 처리 방식에 대한 우려를 언급했다. 이는 한국 정보당국의 보안 관리에 대한 불신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