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 맨섬 추억 담은 비발디 연주
부산 출신으로 영국에서 활동하는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이 맨섬에서의 개인적인 추억을 바탕으로 비발디 음악을 재해석했다.
보도한 매체
분류 안 함
Korea Times
Han Soo-jin's Vivaldi perspective rooted in seaside souvenirs of Isle of Man
부산 출신으로 영국에서 활동하는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이 맨섬에서의 개인적인 추억을 바탕으로 비발디 음악을 재해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