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 직장동료 차량 훼손한 중국인 실형 선고

잔소리를 이유로 전 직장동료의 차량을 손도끼와 스프레이로 훼손한 30대 중국인 여성에게 인천지법이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중앙일보
“잔소리 기분 나빠”…前직장동료 차량 훼손한 30대 중국인
10월 8일 오후 10:33 · 원문 보기 ·
세계일보
"잔소리 기분 나빠" 전 직장동료 차량 훼손 30대 중국인 실형
10월 8일 오후 7:31 · 원문 보기 ·
동아일보
“잔소리 기분 나빠서”…전 직장동료 차량 훼손한 중국인 실형
10월 8일 오후 7:10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아이뉴스24
직장동료 차에 '붉은 래커로 욕설'⋯중국인에 실형 선고
10월 8일 오후 9:40 · 원문 보기 ·
매일경제
“잔소리 짜증 나”…전 직장동료 차량 훼손한 30대 중국인 女 실형
10월 8일 오후 7:07 · 원문 보기 ·
디지털타임스
“잔소리 기분 나빠”…전 직장동료 차량 훼손 30대 중국인 여성, 징역 6개월
10월 8일 오후 6:38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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