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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신인 김지우와 5억 원 계약
두산 베어스가 2027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자인 내야수 김지우와 KBO리그 역대 우타 야수 최고액인 5억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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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도 넘었다' 두산 1R 김지우, 'ML 20억 거절→5억에 신인 계약'... 'KBO 우타 야수 최고액'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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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도 넘었다' 두산 1R 김지우, 'ML 20억 거절→5억에 신인 계약'... 'KBO 우타 야수 최고액'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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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1라운드 야수 김지우와 5억원에 계약…역대 우타 최고액
스포츠조선
[오피셜] '팀 레전드 김동주 넘었다' 5억 잭팟…두산, 1R 김지우 역대 '우타야수 최고액' 안겼다→신인 11명 전원 계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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