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여자농구 우리은행, 박신자컵 준우승
아산 우리은행이 박신자컵 결승전에서 일본 후지쯔 레드웨이브에 71대 78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후지쯔는 이 우승으로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YTN
일본 후지쯔, 박신자컵 3년 연속 우승...우리은행 준우승
중도
SBS
여자농구 우리은행, 일본 후지쓰에 져 박신자컵 준우승
보수
머니투데이
[현장 인터뷰] "강이슬·김단비만 있는 게 아니었다" 3연속 우승 日 감독도 놀랐다... "이명관도 까다로웠다"
조선일보
우리은행, 日 후지쓰에 박신자컵 3연패 내줬다
머니투데이
[청주 현장] "빼줄까?"→"아니요, 괜찮아요" 김단비 또 같은 곳 부딪혔는데 끝까지 뛰었다... 전주원 감독이 전한 '투혼'
머니투데이
[청주 현장리뷰] "또 일본이 우승했다" 우리은행 대추격도 소용없었다... 일본 후지쯔, 해외팀 최초로 박신자컵 3연패
분류 안 함
일간스포츠
[IS 청주] '박신자컵 준우승' 우리은행 김단비는 '완전체'를 기대한다
스타뉴스
[현장 인터뷰] "강이슬·김단비만 있는 게 아니었다" 3연속 우승 日 감독도 놀랐다... "이명관도 까다로웠다"
마이데일리
김단비 '12득점 12리바운드' 분전, 우리은행 박신자컵 준우승! 후지쯔 대회 3연패 달성...삼성 23년 만에 '개막 3연승' 질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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