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강훈식 전 비서실장, 대통령 기자회견 당시 심경 토로

강훈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당시 사과 발언을 듣는 것이 비수가 날아드는 것처럼 괴로웠다고 밝혔다.

보도한 매체

진보

JTBC
청와대 떠난 강훈식 "대통령 기자회견 가장 괴로워…전적으로 제 불찰"
10월 15일 오후 4:52 · 원문 보기 ·
한겨레
강훈식 “대통령 입에서 ‘송구하다’ 말 나올 때마다 비수 날아드는 심정”
10월 15일 오후 3:17 · 원문 보기 ·

보수

국민일보
강훈식 “대통령 기자회견, 가장 괴로워…비수가 날아드는 심정이었다”
10월 15일 오후 3:06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연합뉴스TV
강훈식 "대통령 사과 모습에 비수 날아드는 심정이었다"
10월 15일 오후 3:13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2곳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함께 볼 뉴스

1이재명 대통령, 신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임명46건2청와대, 임광현 비서실장 보은 인사 의혹 반박17건3대통령 비서실장 499일 임기 종료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