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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등 KBO 정규시즌 타이틀 왕좌 확정

KIA 김도영이 45홈런을 기록하며 홈런왕을 차지하는 등 KBO 정규시즌 개인 타이틀 주인공들이 최종전에서 모두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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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드라마 같다"…45홈런·211안타·15승 주역들
10월 13일 오후 11:12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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