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택시기사 살해 및 목격자 위협 20대 징역 35년 확정
택시 목적지 문제로 기사를 흉기로 살해하고 범행을 목격한 시민들을 차로 들이받으려 한 20대 남성에게 징역 35년이 확정됐다. 대법원은 살인과 살인미수, 절도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프레시안
택시기사 살해하고 신고하려던 시민 살해하려 한 20대에게 징역 35년 확정
중도
SBS
택시 기사 수십 번 찔러 살해한 20대…징역 35년 확정
보수
MBN
목적지 문제로 다투다 택시기사 살해…20대 징역 35년 확정
동아일보
경로 실랑이하다 택시기사 살해하고 목격자 차로 친 20대…징역 35년 확정
국민일보
택시기사 살해·목격자 살인미수 20대, 징역 35년 확정
분류 안 함
아이뉴스24
[속보]목적지 못 찾자 택시기사 살해…징역 35년 확정
매일경제
“더 못가겠다”는 택시기사 살해한 20대, 징역 35년 확정
강원일보
[속보] 택시기사 살해하고 신고하려던 주민까지 들이받은 20대…징역 35년 확정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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