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성동 공소청 감찰부장, 검찰 미래위 진상조사단 비판
김성동 공소청 감찰부장이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의 진상조사단 활동이 검사의 직무 독립성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 부장은 이 대통령 관련 사건을 재조사하는 현 체계에 대해 내부망을 통해 우려를 표명했다.
보도한 매체
중도
SBS
이 대통령 사건 재조사 검찰미래위에…감찰부장 "검사 독립성 위협"
보수
매일신문
李대통령 사건 들여다보는 檢미래위…감찰부장 "검사 독립성 심각한 위협"
조선일보
李대통령 사건 재조사 檢미래위에…공소청 감찰부장 “검사 독립 위협”
중앙일보
공소청 감찰부장 “진상조사단, 검사 독립성 심각한 위협…위반 소지”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보수 3곳
성향이 확인된 4곳 기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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