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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성동 공소청 감찰부장, 검찰 미래위 진상조사단 비판

김성동 공소청 감찰부장이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의 진상조사단 활동이 검사의 직무 독립성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 부장은 이 대통령 관련 사건을 재조사하는 현 체계에 대해 내부망을 통해 우려를 표명했다.

보도한 매체

중도

SBS
이 대통령 사건 재조사 검찰미래위에…감찰부장 "검사 독립성 위협"
10월 3일 오후 9:14 · 원문 보기 ·

보수

매일신문
李대통령 사건 들여다보는 檢미래위…감찰부장 "검사 독립성 심각한 위협"
10월 3일 오후 11:17 · 원문 보기 ·
조선일보
李대통령 사건 재조사 檢미래위에…공소청 감찰부장 “검사 독립 위협”
10월 3일 오후 10:50 · 원문 보기 ·
중앙일보
공소청 감찰부장 “진상조사단, 검사 독립성 심각한 위협…위반 소지”
10월 3일 오후 8:15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보수 3곳

성향이 확인된 4곳 기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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