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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줄스 감독, 아시안게임 금메달 및 한국 농구 애정 표명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을 이끌고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라트비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국 농구의 팬 문화를 극찬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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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AG 金 이끈 마줄스, 고국에 韓 농구 자랑 "팬 문화는 정말 최고 수준, 내가 경험한 한국 농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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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AG 金 이끈 마줄스, 고국에 韓 농구 자랑 "팬 문화는 정말 최고 수준, 내가 경험한 한국 농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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