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해외 사건
국정원, 김정은 방중 시 북미 대화 의중 전달 가능성 제기
국가정보원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중국 단둥을 방문했을 당시, 항미원조 기념 외에 북미 대화에 관한 북측의 의중을 중국 지도부에 전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국정원은 외교 라인이 동행했다는 점 등을 근거로 향후 북미 간 대화 국면 전환 가능성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보도한 매체
진보
아주경제
국정원 "김정은, 단둥서 북미대화 의중 전달했을 가능성 있어"
중도
KBS
[속보] 국정원 “김정은, 방중 때 북미대화 관련 의중 전달 가능성”
보수
조선일보
국정원 “김정은, 방중 때 북미 대화 의중 전달 가능성”
문화일보
[속보]국정원 “김정은 방중 당시 북미대화 관련 北의중 전달 가능성”
MBN
국정원 "김정은, 단둥 방중에 숨은 목적 있었을 것"
분류 안 함
연합뉴스TV
[속보] 국정원 "김정은, 中에 북미대화 의중 전달 추정…낙관적으론 안봐"
한국일보
국정원 "북·미, APEC 전후 국면전환 가능성… 김주애 내정 단계 공고화"
뉴스토마토
김주애 이름 첫 공식확인…"APEC 전후, 북·미 대화 국면전환"
사건 타임라인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전격 중국 방문 · 6건
- 10.24
09:06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전격 중국 방문 - 10.24
15:20김정은, 1년여 만에 신압록강대교 통해 방중 - 10.24
23:14김정은 방중과 북미회담 중재 가능성 - 10.25
09:54김정은 위원장 중국 방문에 대한 외신 분석 - 10.27
18:42김정은 방중 및 북한·미국 대화 가능성 - 10.29
15:06국정원, 김정은 방중 시 북미 대화 의중 전달 가능성 제기지금 보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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