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감기약 성분으로 필로폰 제조한 일당 검거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은 감기약 성분을 추출해 4만 명 동시 투약분의 필로폰을 제조·판매한 일당 13명을 검거했다. 이 과정에 가담하거나 방조한 현직 한약사와 약국 업주 등도 포함되었다.
보도한 매체
진보
경향신문
감기약으로 4만명 투약분 마약 제조…한약사·약국업주 등 일당 13명 검거
중도
SBS
감기약으로 4만 명분 필로폰…한약사가 재료 공급
KBS
“감기약 성분으로 필로폰 제조”…한약사 등 13명 검거
보수
MBN
"여기 냄새 나네"…감기약으로 4만 명 투약분 필로폰 제조
동아일보
감기약 92만정으로 ‘42억원어치’ 필로폰 1.36㎏ 제조한 일당
동아일보
감기약 2만여 통으로 42억 상당 필로폰 제조한 ‘감방 동기’들
채널A
감기약으로 4만 명 투약분 필로폰 제조… 총책·한약사 등 13명 검거
분류 안 함
직썰
감기약 필로폰 제조 사건에…대한한약사회, 연루 회원 엄중 징계 예고
한국일보
감방 동기들과 감기약으로 필로폰 제조… 제조책·공급책 등 13명 검거
노컷뉴스
"약사 동원"…감기약으로 수십억 마약 제조한 일당 검거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중도 2곳보수 7곳
성향이 확인된 10곳 기준 · 5곳 제외 ·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