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 해외 사건
르몽드, 극우 세력의 애국주의 왜곡 비판
르몽드는 역사학자 뱅상 뒤클레르의 인터뷰를 통해 프랑스 내 극우 정당들이 애국주의를 사칭하며 전통을 훼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보도한 매체
해외
Le Monde🇫🇷
'Nothing about the far right is patriotic. Its victory would bury traditions that make France what it is.'
르몽드는 역사학자 뱅상 뒤클레르의 인터뷰를 통해 프랑스 내 극우 정당들이 애국주의를 사칭하며 전통을 훼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