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해외 사건
독일 전직 정보국장 기밀 소지 인정
독일의 아우구스트 하닝 전 정보국장이 기밀문서를 소지했음을 시인했으나, 이를 외세에 넘기거나 금품을 받은 적은 없다고 부인했다.
보도한 매체
해외
Der Spiegel🇩🇪
"Exploited State Secrets for Profit": German Intelligence Rocked by Espionage Arrest of Former Chief
Financial Times🇬🇧
Germany’s ex-spymaster admits holding files but denies treason
사건 타임라인독일 전직 정보국장 기밀 소지 인정 · 2건
- 10.8
17:56독일 전직 정보국장 기밀 소지 인정지금 보는 뉴스 - 10.11
13:00독일 전 정보국장, 기밀 불법 매입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