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어린이집 아동 학대한 보육교사 2명 벌금형 선고
대전지법 천안지원은 어린이집에서 아동을 폭행하고 방치한 혐의로 기소된 보육교사 2명에게 각각 벌금 1500만 원과 1000만 원을 선고했다. 이들은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 명령도 함께 받았다.
보도한 매체
보수
MBN
어린이집서 아동 때리고 넘어뜨린 보육교사들…아동학대 벌금형
동아일보
”높은 곳에 올려놓고 방치“…‘아동학대’ 보육교사 2명 벌금형
분류 안 함
전남일보
“훈육 과정 참작”됐지만…아동 3명 학대한 보육교사 벌금형
대전일보
아동학대하고 서로 눈감아 준 보육교사들 벌금형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2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