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 해외 사건
북한 해커, 가짜 면접으로 바이낸스 8조 원 탈취
북한 해커들이 가짜 채용 면접과 악성코드를 이용해 5개월간 바이낸스 내부망에 침투, 8조 4천억 원 규모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 바이낸스는 이번 해킹의 배후로 북한을 지목했으나, 북한 김여정은 이를 미국의 적대 정책 연장선이라며 반발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MBN
바이낸스 해킹 전부터 조짐 있었다…"북, '가짜 면접'으로 192억 탈취"
머니투데이
가짜 면접에 8조원 뚫렸다… 바이낸스, 북한 해커 정교한 수법 공개
중앙일보
가짜 채용 면접에 뚫린 바이낸스…8조원대 암호화폐 탈취
분류 안 함
시사저널
20분 만에 8조원 턴 北 해커의 수법…바이낸스 해킹의 전말
한국일보
北해커, 바이낸스 해킹 위해 6월부터 5개월간 다단계 복합 공격
KBC광주방송
北, 바이낸스 해킹 배후 지목에 "美의 정치적 도발"
해외
NPR🇺🇸
A Binance engineer thought he was interviewing for a job. Then the hackers pounced
Financial Times🇬🇧
Binance hackers used fake interviews and social media profiles in $6.3bn heist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3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5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
이 밖에 해외 매체 2곳이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