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해외 사건

김정은, 중국 단둥 방문해 왕후닝과 회동 후 귀국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 단둥을 전격 방문해 중국 권력 서열 4위 왕후닝 등과 회동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이번 방문은 신압록강대교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사망설 확산 속 엄격한 통제 하에 진행됐다.

보도한 매체

진보

YTN
북, 김정은 방중 보도...'북중 혈맹' 거듭 과시
10월 25일 오후 12:48 · 원문 보기 ·
JTBC
김정은 '당일치기' 방중…시진핑 대신 '서열 4위' 왕후닝 만나
10월 25일 오전 11:48 · 원문 보기 ·
JTBC
'시진핑 책사' 왕후닝 영접 받고 회동한 김정은…단둥 방문 후 귀국
10월 25일 오전 10:20 · 원문 보기 ·
한겨레
김정은, 중국 6·25참전기념관서 “피로 맺은 친선 영원히 계승”
10월 25일 오전 9:47 · 원문 보기 ·

중도

SBS
북, 김정은 방중 보도…김정은 "피로써 맺은 친선 계승"
10월 25일 오후 12:34 · 원문 보기 ·
KBS
북, 김정은 방중 보도…김정은 “피로써 맺은 친선 영원히 계승”
10월 25일 오전 9:43 · 원문 보기 ·
SBS
김정은, 중국 '서열 4위' 왕후닝과 회담…"경제 협력 강화"
10월 25일 오전 7:06 · 원문 보기 ·
KBS
김정은, 중국 서열 4위 왕후닝과 회담…“경제 협력 강화”
10월 25일 오전 7:01 · 원문 보기 ·
KBS
김정은, 중국 서열 4위 왕후닝과 회담…“제 협력 강화”
10월 25일 오전 12:10 · 원문 보기 ·
SBS
김정은, '당일치기' 방중…중국 '서열 4위' 왕후닝과 단둥서 만나
10월 25일 오전 12:05 · 원문 보기 ·
KBS
김정은 전격 방중 “오늘 평양 출발해 단둥 방문 후 귀국”
10월 24일 오후 9:01 · 원문 보기 ·
KBS
[속보] 신화통신 “김정은, 중국 단둥 떠나…왕후닝 신압록강대교서 배웅”
10월 24일 오후 8:14 · 원문 보기 ·
SBS
북중 관계 개선 확인…김정은 방중에 담긴 셈법
10월 24일 오후 8:11 · 원문 보기 ·
SBS
윤건영 "김정은, 당일치기 방중 가능성…리창 총리 만나"
10월 24일 오후 5:58 · 원문 보기 ·
KBS
[속보] 여당 정보위 간사 “김정은, 中서 리창 총리와 만난 것 확인…오늘 귀국 유력”
10월 24일 오후 5:55 · 원문 보기 ·

보수

MBN
김정은, 전례없는 당일치기…시진핑 안 만나고 간 속내는?
10월 25일 오후 3:29 · 원문 보기 ·
데일리안
시진핑도 못 만난 김정은의 당일치기 방중…목적은 '신압록강대교 띄우기'
10월 25일 오후 2:43 · 원문 보기 ·
TV조선
[속보] 김정은 "피로 맺은 불패의 북중친선 영원히 계승"…北매체 보도
10월 25일 오전 11:42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천지일보
김정은, ‘당일치기 방중’ 건재 과시… 북중 혈맹 부각
10월 25일 오후 3:47 · 원문 보기 ·
통일뉴스
김정은, 신압록강대교 건너 단둥 '항미원조기념관' 참관
10월 25일 오후 1:17 · 원문 보기 ·
디지털타임스
김정은, 中 단둥 항미원조기념관 참관…“피로 맺어진 조중친선 굳건히 계승”
10월 25일 오후 1:09 · 원문 보기 ·

해외

Deutsche Welle🇩🇪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travels to Chinese border city via newly opened bridge
10월 24일 오후 4:29 · 원문 보기 ·

사건 타임라인김정은 국무위원장 신압록대교 통해 방중 · 5건

  1. 10.24
    06:15
    김정은 국무위원장 신압록대교 통해 방중
  2. 10.24
    09:00
    김정은, 중국 단둥 방문해 왕후닝과 회동 후 귀국지금 보는 뉴스
  3. 10.24
    14:12
    중국 단둥 내 교통·호텔 통제 강화
  4. 10.25
    07:00
    김정은, 중국 항미원조기념탑 헌화
  5. 10.27
    20:17
    김정은 방중 중 미국 전문가 포착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6곳중도 2곳보수 16곳

성향이 확인된 24곳 기준 · 32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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