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주대병원 소아응급 교수 7명 사직
환아 사망 사고 관련 압수수색을 받은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교수 7명이 사직 의사를 밝혔다.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은 경찰의 과도한 수사를 질타했으나 경찰은 안타깝다는 입장만 반복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헤럴드경제
“손 떨려 진료 못하겠다”…아주대 소아응급 교수 7명 사직 의사
한국경제
압색 뒤 아주대 소아응급 집단 사직 움직임…경기 남부 '초비상'
국민일보
‘압수수색’ 아주대병원 소아응급교수 7명 사직 결정…경찰 “안타깝다”
분류 안 함
한국경제TV
"손 떨려 진료 못해 "...소아응급 교수 7명 '사직 의사'
코메디닷컴
“손이 떨려서”⋯아주대 소아응급 교수 7명 사직 의사
연합뉴스
압색 받은 소아응급 교수 7명 사직 의사…정은경 "경찰과 협의"(종합)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5곳
성향이 확인된 5곳 기준 · 3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