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해외 사건
우크라이나 전직 장교, 이재명 대통령 발언 비판
우크라이나 아조우 여단 전 참모장 보흐단 크로테비치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다. 그는 한국 대통령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위협할 처지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TV조선
우크라 전쟁영웅 "李, 젤렌스키 위협할 처지 아냐"…계엄까지 거론
MBN
"이 대통령, 젤렌스키 위협할 위치 아냐"…우크라 전쟁영웅 발언 논란
동아일보
우크라 전쟁영웅 장교 “한국 대통령 젤렌스키 위협할 위치 아냐”
분류 안 함
한국일보
우크라 전쟁영웅 "李, 누구 위협할 처지 아냐… 우리가 韓 진짜 동맹"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3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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