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시후 허위 폭로자 징역 10개월 실형

배우 박시후를 상대로 불륜 주선 등 허위 사실을 유포한 A씨가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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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시후가 불륜 주선허위 폭로자 징역 10개월 실형에 항소
10월 29일 오전 9:37 · 원문 보기 ·
TV리포트
박시후 ‘가정파탄’ 폭로, 결국 ‘허위’였다…”유부남에 여성 소개” 폭로자→1심 징역 10개월
10월 29일 오전 9:34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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