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신현준 배우자 회사 서울시 계약 특혜 논란
서울시의회에서 명예시장으로 활동 중인 신현준의 배우자 회사가 서울시 홍보 영상을 수의계약으로 수주한 것에 대해 특혜 의혹이 제기되었다.
보도한 매체
보수
매일신문
신현준 무보수 명예시장인데…배우자 회사는 서울시서 3.7억 챙겼다
분류 안 함
스타뉴스
'명예 시장' 신현준 아내 회사, 서울시 3.7억 계약 논란.."특혜"vs"기존 거래"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