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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맨유전 승리 기여에도 현지 혹평
이강인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팀의 2대 0 승리에 기여했으나, 스페인 현지 매체들로부터 경기 영향력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와 함께 낮은 평점을 받았다.
보도한 매체
보수
머니투데이
이강인 맨유전 '충격적인 평점', 퇴장당한 선수와 같은 평가받았다
분류 안 함
마이데일리
'아쉽다' 이강인 맨유전 최저 평점 혹평..."초반 패스 좋았지만 이후 관여도 줄어들었다", 선제골 기점 연결에도 영향력 부족 평가
일간스포츠
이강인, 맨유 침몰시켰는데 ‘냉정한 평가’…“영향력 기대에 못 미쳤다”
스타뉴스
이강인 맨유전 '충격적인 평점', 퇴장당한 선수와 같은 평가받았다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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