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소아 식품알레르기 지속 시 천식 위험 증가

질병관리청 연구 결과, 만 7세까지 식품알레르기가 지속된 소아는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천식 진단율이 약 6.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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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경향신문
식품알레르기 오래가는 아이, 천식 진단율 6.5배
10월 26일 오후 12:00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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