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해외 사건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란 전쟁 정당성 강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분쟁 비용이 푼돈에 불과하다며 전쟁 개시 결정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 전 대통령 시절의 핵 합의가 이란의 핵 확보 경로였다고 비판했다.

보도한 매체

중도

SBS
트럼프 "전쟁 비용은 푼돈"…중간선거 전야에 이란전 정당성 강조
11월 3일 오후 2:10 · 원문 보기 ·

보수

TV조선
트럼프 "이란 전쟁 비용은 푼돈"…선거 앞두고 전쟁 정당성 강조
11월 3일 오후 3:14 · 원문 보기 ·
MBN
트럼프 "이란 전쟁 비용은 푼돈"…선거 앞두고 정당성 강조
11월 3일 오후 2:24 · 원문 보기 ·

해외

Fox News🇺🇸
Trump calls Iran conflict a 'soft war,' insists US holds the cards ahead of midterm elections
11월 3일 오전 11:47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

이 밖에 해외 매체 1곳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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