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해외 사건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란 전쟁 정당성 강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분쟁 비용이 푼돈에 불과하다며 전쟁 개시 결정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 전 대통령 시절의 핵 합의가 이란의 핵 확보 경로였다고 비판했다.
보도한 매체
중도
SBS
트럼프 "전쟁 비용은 푼돈"…중간선거 전야에 이란전 정당성 강조
보수
TV조선
트럼프 "이란 전쟁 비용은 푼돈"…선거 앞두고 전쟁 정당성 강조
MBN
트럼프 "이란 전쟁 비용은 푼돈"…선거 앞두고 정당성 강조
해외
Fox News🇺🇸
Trump calls Iran conflict a 'soft war,' insists US holds the cards ahead of midterm elections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
이 밖에 해외 매체 1곳이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