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영화 암살자들 상영 논란과 영화인들 대응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향인 구미 지역 영화관에서 상영이 중단되었다. 이에 정지영, 이명세 감독 등 영화인들은 영화를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 것을 촉구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미디어오늘
구미 CGV ‘암살자(들)’ 상영 중단에 CGV “위탁 운영 극장 자체 판단”
JTBC
박정희 고향서 결국 내렸다…구미 CGV, '암살자(들)' 상영 중단
중도
KBS
부산 모인 영화인들 “‘암살자(들)’ 정치적 정쟁 도구 삼지 말라”
보수
TV조선
정지영·이명세 등 영화인 20여 명 "'암살자(들)' 정쟁 도구 삼지 말라"
채널A
구미CGV, ‘암살자(들)’ 상영 중단…서울대에 규탄 대자보
분류 안 함
아시아투데이
"'암살자(들)'판단은 관객에게"…영화인들 정치권 개입에 우려
한국일보
정지영·이명세 감독 등 부국제 온 영화인들 "암살자(들) 정쟁 도구로 삼지 말라"
사건 타임라인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행사 취소 및 상영 철회 요청 · 2건
- 10.3
13:45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행사 취소 및 상영 철회 요청 - 10.7
13:47영화 암살자들 상영 논란과 영화인들 대응지금 보는 뉴스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2곳중도 1곳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5곳 기준 · 2곳 제외 ·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