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영화 암살자들 상영 논란과 영화인들 대응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향인 구미 지역 영화관에서 상영이 중단되었다. 이에 정지영, 이명세 감독 등 영화인들은 영화를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 것을 촉구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미디어오늘
구미 CGV ‘암살자(들)’ 상영 중단에 CGV “위탁 운영 극장 자체 판단”
10월 7일 오후 4:52 · 원문 보기 ·
JTBC
박정희 고향서 결국 내렸다…구미 CGV, '암살자(들)' 상영 중단
10월 7일 오후 1:47 · 원문 보기 ·

중도

KBS
부산 모인 영화인들 “‘암살자(들)’ 정치적 정쟁 도구 삼지 말라”
10월 8일 오후 2:09 · 원문 보기 ·

보수

TV조선
정지영·이명세 등 영화인 20여 명 "'암살자(들)' 정쟁 도구 삼지 말라"
10월 8일 오후 1:45 · 원문 보기 ·
채널A
구미CGV, ‘암살자(들)’ 상영 중단…서울대에 규탄 대자보
10월 7일 오후 7:04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아시아투데이
"'암살자(들)'판단은 관객에게"…영화인들 정치권 개입에 우려
10월 8일 오후 2:08 · 원문 보기 ·
한국일보
정지영·이명세 감독 등 부국제 온 영화인들 "암살자(들) 정쟁 도구로 삼지 말라"
10월 8일 오후 1:37 · 원문 보기 ·

사건 타임라인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행사 취소 및 상영 철회 요청 · 2건

  1. 10.3
    13:45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행사 취소 및 상영 철회 요청
  2. 10.7
    13:47
    영화 암살자들 상영 논란과 영화인들 대응지금 보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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