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가수 현진영의 과거 전성기 시절 수입 언급
가수 현진영이 방송에 출연해 과거 전성기 시절 하루 두 번의 공연으로 아파트 전셋값을 벌 정도로 높은 수입을 올렸던 일화를 공개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동아일보
현진영 “‘흐린 기억 속의 그대’로 하루에 7000만 원 벌어”
분류 안 함
TV리포트
현진영, 하루 ‘반포 아파트’ 전셋값 벌어…”2회 공연 7천만 원” 화려한 전성기 (‘같이 삽시다’)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