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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선수 16명 방출 및 김민성 은퇴
9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롯데 자이언츠가 최충연, 정성종 등 선수 16명을 방출하며 대대적인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한편, 롯데 소속 내야수 김민성은 9일 은퇴식을 열고 20년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보도한 매체
중도
SBS
프로야구 롯데 선수 16명 대거 방출…투수 정성종·최충연 등
보수
머니투데이
"롯데, 단 한 번도 남의 팀이라 생각 안했다" 14년 만에 돌아와 부산에서 떠난 김민성, 마지막 진심 전했다 [부산 현장]
조선일보
"롯데는 언제나 '내 팀', 제 야구 알아주셔서 행복했다"...처음과 끝을 모두 롯데에서, 김민성 20년 커리어 묻고 떠난다 [오!쎈 부산]
분류 안 함
스타뉴스
"롯데, 단 한 번도 남의 팀이라 생각 안했다" 14년 만에 돌아와 부산에서 떠난 김민성, 마지막 진심 전했다 [부산 현장]
마이데일리
'차기 시즌 준비 위한 결정' 가을야구 못 간 롯데, 선수 15명 방출…정성종·최충연·이인한 등 포함
엑스포츠뉴스
오피셜 9년 연속 PS 탈락 롯데 시즌 끝나기도 전에 칼바람 불었다최충연정성종 등 선수 16명 대거 방출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3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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