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국산 위조 명품 400억 원어치 유통 일당 검거
가족과 지인을 동원해 기업형 조직을 꾸린 뒤 중국산 가짜 명품 수천 점을 국내에 유통해온 일당이 경찰에 적발되었다.
보도한 매체
보수
중앙일보
중국산 짝퉁 명품 355억원어치 유통…51억원 챙긴 일당 검거
분류 안 함
매일경제
중국산 ‘짝퉁 명품’ 400억원어치 유통…가족·지인 동원한 기업형 조직 적발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