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홈플러스 매출 부진 지속에 분리매각 가능성 제기
홈플러스의 매출이 목표 대비 30% 수준에 머무는 등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대형마트 사업 통매각이 어려워질 경우 점포와 자산을 나누는 분리매각 수순을 밟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한다.
보도한 매체
진보
경향신문
홈플러스, 황금연휴 매출 하락 “통매각 실패·분리매각 수순 밟나”
분류 안 함
연합뉴스TV
홈플러스, 통매각 불발 시 분리매각 수순 밟나
천지일보
홈플러스, 매출 하락세에 분리매각 전망도
직썰
홈플러스, 매출 부진 지속…통매각 차질 시 분리 매각 수순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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