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후 2개월 딸 살해 혐의 40대 친부 체포
경기 오산시의 주택에서 생후 2개월 된 딸이 숨진 채 발견되어 경찰이 친부인 40대 남성을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숨진 여아의 몸에서 멍 자국을 확인하고, 아버지가 범행 직후 홈캠 영상을 삭제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 중이다.
보도한 매체
진보
경향신문
생후 2개월 딸 멍 든채 숨지자 홈캠 영상 지운 친부···살인 혐의 체포
중도
SBS
"생후 2개월 딸 숨지자 홈캠 영상 삭제"…40대 아버지 긴급체포
보수
서울경제
생후 2개월 딸 멍든 채 사망…‘홈캠 삭제’ 40대 친부 체포
매일신문
[속보] 생후 2개월 딸 숨지자 홈캠 영상 삭제 40대父, 외상 흔적에 '살인혐의' 긴급체포…또 떠오른 정인이 사건
동아일보
경기 오산서 생후 2개월 여아 숨져…40대 친부 긴급체포
분류 안 함
경인방송
생후 2개월 여아 멍든 채 숨져...40대 아버지 살인 혐의 체포
이투데이
'생후 2개월' 딸 살해 혐의 40대父 체포⋯홈캠 영상 삭제 정황
연합뉴스TV
생후 2개월 여아 멍든 채 숨져…40대 아버지 살인 혐의 체포
사건 타임라인생후 2개월 딸 살해 혐의 40대 친부 체포 · 2건
- 10.11
16:35생후 2개월 딸 살해 혐의 40대 친부 체포지금 보는 뉴스 - 10.11
17:01오산서 2개월 영아 사망, 40대 친부 긴급체포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중도 1곳보수 8곳
성향이 확인된 10곳 기준 · 10곳 제외 ·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