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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신인 김단, 선배 우규민 글러브 선물 받고 1군 다짐

KT 위즈의 신인 투수 김단이 휘문고 대선배인 우규민으로부터 글러브를 선물 받았다. 김단은 이번 선물을 계기로 1군 진입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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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프트 호명에 눈물 펑펑' KT가 찍은 직구 2600rpm 원석, '휘문고 대선배' 우규민 글러브 들고 1군 꿈꾼다 "'쟤 뭐지? 소리 듣고 싶어요" [인터뷰]
10월 11일 오전 9:30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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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프트 호명에 눈물 펑펑' KT가 찍은 직구 2600rpm 원석, '휘문고 대선배' 우규민 글러브 들고 1군 꿈꾼다 "'쟤 뭐지?' 소리 듣고 싶어요" [인터뷰]
10월 11일 오전 9:30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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