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공수로에 22일째 머문 부캉이 공원 화제

인공수로에 22일째 머물고 있는 부캉이가 친수공원의 방문객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보도한 매체

진보

YTN
22일째 인공수로에 머문 '부캉이'...연휴에 붐비는 친수공원
10월 9일 오후 3:54 · 원문 보기 ·

사건 타임라인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2차 구조작업 중단 · 5건

  1. 10.2
    06:11
    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2차 구조작업 중단
  2. 10.2
    21:34
    부캉이 수로 출구 이동
  3. 10.3
    14:12
    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구조 작업 재실패
  4. 10.9
    14:37
    부산 출현 상어 부캉이 22일째 체류
  5. 10.9
    15:54
    인공수로에 22일째 머문 부캉이 공원 화제지금 보는 뉴스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