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약 혐의 조사 중 과즙세연 엑셀 방송 후원 급증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 인터넷 방송인 과즙세연이 새 방송 루키아카데미를 시작했다. 첫 방송에서 1억 2천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기록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보도한 매체
보수
한국경제
마약 조사 받던 과즙세연, 엑셀방송 오픈…1억 후원 터졌다
머니투데이
과즙세연, 마약 조사 중에도 새 방송…하루 만에 1억 벌었다
분류 안 함
스타뉴스
'마약류 혐의 입건' 과즙세연, 엑셀 방송 론칭..하루 만에 1억 벌었다[스타이슈]
엑스포츠뉴스
무려 1억 2천만원 터졌다마약 혐의 과즙세연 엑셀 방송 첫날부터 후원금 폭주 엑s 이슈
매일경제
‘1억 2000만원 터졌다’…과즙세연, 마약류 혐의 수사 중 엑셀방송 시작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3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