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해외 사건
9·11 테러범 도운 사우디 출신 인물 행적 보도
르몽드는 9·11 테러범들의 수호천사로 알려진 사우디아라비아 출신 공무원 오마르 알 바유미의 행적을 보도했다. 그는 극단주의자나 첩보원 혐의를 부인했으나 테러 이전 미국에서 테러범들과 밀접하게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한 매체
해외
Le Monde🇫🇷
Omar al-Bayoumi, the Saudi 'guardian angel' of two 9/11 terrorists
르몽드는 9·11 테러범들의 수호천사로 알려진 사우디아라비아 출신 공무원 오마르 알 바유미의 행적을 보도했다. 그는 극단주의자나 첩보원 혐의를 부인했으나 테러 이전 미국에서 테러범들과 밀접하게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