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국민배우 최불암 별세에 각계 추모 물결
드라마 '전원일기'와 '수사반장' 등으로 사랑받은 국민배우 최불암이 8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빈소에는 김혜자, 유인촌 등 동료 배우들과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권 인사들의 조문과 애도가 이어졌다.
보도한 매체
진보
YTN
'국민 아버지' 배우 최불암 별세...김혜자 "그리운 사람, 곧 만날 것"
YTN
이순재·안성기에 최불암까지...'국민 아버지들'의 잇단 부고
경향신문
정순택 대주교, 최불암 추모 …“국민의 마음에 따뜻한 기억으로 남아”
한겨레
최불암 빈소 찾은 경찰청장 직무대행 “영원한 수사반장으로 기억될 것”
JTBC
30년 전 최불암과 국회의원 선거 맞붙었던 김민석 "국보급 배우와 경쟁 영광"
YTN
배우 최불암 향년 87세로 별세...아산병원에 빈소
중도
KBS
“이순재·최불암 선생님 돌아가시고…” 후배들 안타까운 발길 [이런뉴스]
SBS
이 대통령, 최불암 별세에 "우리 시대의 아버지…국민배우" 애도
보수
한국경제
"큰 산 같은 분"…최불암 빈소 이틀째 각계 조문 행렬
채널A
김혜자, 故 최불암 빈소 찾아 눈물 "너무 그리운 사람"
동아일보
무대 안에서나 밖에서나 ‘우리 시대의 아버지’였다
분류 안 함
전남일보
“‘아버지이자 스승’ 최불암…후배들 추모 발길 이어져”
전매일보
"아버지이자 스승"…故 최불암 빈소에 이틀째 추모 발길
강원일보
“아버지이자 큰 스승” 故 최불암 빈소 이틀째 추모 행렬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4곳중도 2곳보수 10곳
성향이 확인된 16곳 기준 · 20곳 제외 ·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