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탕비실 믹스커피 제한한 IT 기업 대표 논란

직장인 커뮤니티에 IT 기업 대표가 탕비실 믹스커피 하루 음용량을 2개로 제한했다는 사연이 올라와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보도한 매체

보수

동아일보
“탕비실 믹스커피 하루 2개만”…직원들 커피값에 발끈한 대표, 무슨 일?
10월 10일 오후 2:33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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