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산장애 잦은 금융사들 정보보호 예산 집행 미흡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당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산장애가 잦은 상위 20개 금융사의 지난해 정보보호 예산 집행률이 69.6%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금융사는 올해 보안 예산을 오히려 감액해 인프라 투자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보도한 매체
보수
문화일보
전산장애 잦은 금융사 20곳, 정보보호 예산 집행률 70%도 안 돼
분류 안 함
대전일보
전산장애 잦은 금융사… 보안 예산 집행률 70% 밑돌았다
파이낸셜뉴스
장애 빈번 금융사 20곳 보안예산 집행률 69.6%…7곳은 올해 감액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2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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