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산장애 잦은 금융사들 정보보호 예산 집행 미흡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당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산장애가 잦은 상위 20개 금융사의 지난해 정보보호 예산 집행률이 69.6%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금융사는 올해 보안 예산을 오히려 감액해 인프라 투자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보도한 매체

보수

문화일보
전산장애 잦은 금융사 20곳, 정보보호 예산 집행률 70%도 안 돼
10월 10일 오후 7:15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대전일보
전산장애 잦은 금융사… 보안 예산 집행률 70% 밑돌았다
10월 10일 오후 1:18 · 원문 보기 ·
파이낸셜뉴스
장애 빈번 금융사 20곳 보안예산 집행률 69.6%…7곳은 올해 감액
10월 10일 오전 8:35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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