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프로야구 LG·두산 와일드카드 1차전 매진
2026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이 매진되며 포스트시즌 38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한편 LG의 마무리 투수 손주영은 목 추간판 탈출증으로 이번 시리즈 출전이 불투명하다.
보도한 매체
보수
한국경제
LG, 두산 꺾고 프로야구 '준PO' 진출
조선일보
'헉, 이럴수가' 두산 초대형 악재, 2루타 친 양의지 무릎 부상으로 교체 [WC1 현장]
머니투데이
'매진→매진→매진→벌써 38G' KBO 가을야구 흥행 미쳤다! LG-두산 잠실 라이벌전 2만 3650석 꽉 찼다 [WC1 현장]
조선일보
‘어쩌면 마지막 잠실더비’ LG-두산 WC 1차전, 2만3650석 매진…PS, 38G 연속 매진 행진 [WC1]
조선일보
LG 고우석, 응원만 해야 하는 아련함 → "이럴 때 스타가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잠실 현장]
머니투데이
'드디어 와카' 두산-LG 선발 라인업 발표, '홍창기-박해민-오스틴 vs 박찬호-안재석-세베리노' 운명의 1·2·3 맞대결 [WC1 현장]
분류 안 함
일간스포츠
[WC1] '양의지 추격의 2루타' 때려내고 교체 왜? "무릎 불편"
뉴시스
두산 양의지, 2루타 치고 교체…"주루 도중 무릎 불편"[WC]
스타뉴스
'매진→매진→매진→벌써 38G' KBO 가을야구 흥행 미쳤다! LG-두산 잠실 라이벌전 2만 3650석 꽉 찼다 [WC1 현장]
일간스포츠
[WC1] LG 손주영 목 추간판 탈출증, 집단 마무리 체제...오지환 대타 가능
이투데이
LG 손주영, 목 추간판 탈출증으로 주사 치료⋯준PO 복귀도 미정
스타뉴스
'드디어 와카' 두산-LG 선발 라인업 발표, '홍창기-박해민-오스틴 vs 박찬호-안재석-세베리노' 운명의 1·2·3 맞대결 [WC1 현장]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3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4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