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금융권 37개사 정보 47만 건 유출 및 10억 원 탈취

지난 한 달간 금융권 37개사에서 47만 3천 건의 정보가 유출되고 약 10억 원의 자금 탈취 사건이 발생했다. 금융위원회는 연말까지 금융권 580개사를 대상으로 보안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관리 부실 확인 시 최고경영자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보도한 매체

진보

한겨레
커지는 AI 해킹 위협…금융권 580여개사 보안 전수점검
11월 5일 오전 9:17 · 원문 보기 ·

중도

SBS
37개 금융사 정보유출 47.3만 건…10억 원 자금 탈취도
11월 5일 오전 9:12 · 원문 보기 ·

보수

동아일보
금융권 해킹 37개사에서 정보유출 47만건…당국, 내부통제 전수점검
11월 5일 오전 9:06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시사저널
금융권 37곳서 정보 47만 건 유출…부실 대응 땐 CEO 책임
11월 5일 오전 10:17 · 원문 보기 ·
전남일보
"금융권 37개사 뚫렸다"…정보유출 47만건·탈취 규모 10억원
11월 5일 오전 9:17 · 원문 보기 ·
한국경제TV
한달 간 37개 금융사서 47만건 정보 샜다…자금 탈취도 '10억'
11월 5일 오전 9:15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중도 1곳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6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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