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금융권 37개사 정보 47만 건 유출 및 10억 원 탈취
지난 한 달간 금융권 37개사에서 47만 3천 건의 정보가 유출되고 약 10억 원의 자금 탈취 사건이 발생했다. 금융위원회는 연말까지 금융권 580개사를 대상으로 보안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관리 부실 확인 시 최고경영자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보도한 매체
진보
한겨레
커지는 AI 해킹 위협…금융권 580여개사 보안 전수점검
중도
SBS
37개 금융사 정보유출 47.3만 건…10억 원 자금 탈취도
보수
동아일보
금융권 해킹 37개사에서 정보유출 47만건…당국, 내부통제 전수점검
분류 안 함
시사저널
금융권 37곳서 정보 47만 건 유출…부실 대응 땐 CEO 책임
전남일보
"금융권 37개사 뚫렸다"…정보유출 47만건·탈취 규모 10억원
한국경제TV
한달 간 37개 금융사서 47만건 정보 샜다…자금 탈취도 '10억'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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