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계엄 전 햄버거 회동 등 전직 군인 8명 1심 무죄
12·3 비상계엄 선포 전 햄버거 회동에 참석하고 병력 투입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군인 8명이 1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국헌문란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YTN
'햄버거 회동' 군인들 1심서 무죄..."국헌문란 목적 없어"
한겨레
노상원과 ‘롯데리아 회동’ 구삼회·방정환 등 전직 군인 모두 무죄
보수
세계일보
'계엄 출동'·'햄버거 회동' 전직 군인 8명 전원 무죄
TV조선
'계엄 출동'·'햄버거 회동' 군인 8명 전원 무죄…특검 반발
MBN
'햄버거 회동'·'계엄 출동' 전직 군인 8명 무죄…법원 "국헌문란 목적 인정 안 돼"
분류 안 함
경북매일
‘햄버거 회동’ 전직 군인 8명 전원 무죄…법원 “내란 목적 입증 안 돼”
강원도민일보
[속보] ‘계엄 햄버거 회동’ 전직 군인들 1심 무죄…“국헌문란 목적 입증 안돼”
법률신문
‘계엄 햄버거집 회동’ 전직 군인들 1심 무죄
사건 타임라인계엄 전 햄버거 회동 등 전직 군인 8명 1심 무죄 · 2건
- 10.30
12:20계엄 전 햄버거 회동 등 전직 군인 8명 1심 무죄지금 보는 뉴스 - 10.30
15:02비상계엄 당시 군인 8명 전원 무죄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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