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치매 앓는 방화범을 향한 동료 수감자의 편지

치매를 앓고 있는 53세 방화범을 향해 같은 수감 시설의 동료가 안타까운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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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중앙일보
“그는 치매입니다”…53세 방화범 살린 감방 동기의 편지
10월 28일 오후 10:26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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