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해외 사건

프랑스 카강·일본 소아이 노벨화학상 수상

앙리 카강 프랑스 파리사클레대 명예교수와 소아이 겐소 일본 도쿄이과대 명예교수가 비대칭 촉매 작용 및 자가촉매 합성 연구로 노벨화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소아이 교수의 수상으로 일본은 화학 분야에서 10번째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보도한 매체

중도

KBS
‘2년연속·10번째’ 노벨화학상 수상에 일 언론 속보·호외 ‘들썩’
10월 8일 오전 12:08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메디컬투데이
노벨화학상에 일본 소아이·프랑스 카강…‘거울상 분자’ 생성 원리 규명
10월 8일 오후 12:17 · 원문 보기 ·
천지일보
日 2년연속·10번째 노벨화학상 배출에… 속보 타전 “예상 못했다”
10월 7일 오후 10:47 · 원문 보기 ·
연합뉴스
日 2년연속·10번째 노벨화학상…속보·호외 "日화학 수준 입증"(종합)
10월 7일 오후 10:43 · 원문 보기 ·
연합뉴스
25년전 노벨상 제외논란 주인공 佛 카강…95세에 마침내 영예
10월 7일 오후 10:41 · 원문 보기 ·

해외

Al Jazeera🇶🇦
Henri Kagan, Kenso Soai win chemistry Nobel for ‘mirror image’ breakthrough
10월 7일 오후 10:00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7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

이 밖에 해외 매체 1곳이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