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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선수 이현지, 세계선수권대회 최중량급 우승
한국 유도의 차세대 간판 이현지가 생애 처음으로 세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이현지는 자신의 능력을 믿고 경기에 임해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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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씨름선수 딸 이현지, 19세에 유도 세계 제패…"내 능력 믿었다"
사건 타임라인이현지, 유도 세계선수권 제패로 아시안게임 아픔 극복 · 2건
- 10.11
00:44이현지, 유도 세계선수권 제패로 아시안게임 아픔 극복 - 10.11
00:45유도 선수 이현지, 세계선수권대회 최중량급 우승지금 보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