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태원 SK 회장 지분 5440억 원 마이클 델 펀드 인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이혼 소송에 따른 재산분할 재원 마련을 위해 매각하는 SK㈜ 지분 중 5440억 원 규모를 미국 델 테크놀로지스 창업자 마이클 델의 투자펀드가 인수한다. 양사의 기존 인공지능 인프라 협력 관계가 이번 투자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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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지분 5440억원어치, 델 테크놀로지스 마이클 델 일가 펀드가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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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지분 매각에 마이클 델 투자펀드 참여, 5440억 규모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