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배우 김혜수, 고 최불암 빈소 사흘째 지켜

배우 김혜수가 향년 86세로 별세한 고 최불암의 빈소를 사흘 연속 방문해 유족을 위로하고 조문객을 맞이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국민일보
국민 배우 최불암 발인…아내 김민자 연신 눈물, 곁 지킨 김혜수
11월 2일 오전 9:36 · 원문 보기 ·
중앙일보
조문객 신발 정리하고 유족 챙겼다…故최불암 딸 자처한 김혜수
11월 1일 오후 6:51 · 원문 보기 ·
한국경제
故 최불암 별세에 추모 물결…빈소 사흘째 지킨 김혜수
11월 1일 오후 6:40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엑스포츠뉴스
종합 아빠 같아 김혜수 최불암 장례 내내 함께조문객 신발 정리도 직접 엑s 현장
11월 1일 오후 11:10 · 원문 보기 ·
한국경제TV
최불암 빈소 사흘 내내 지킨 김혜수...내일 장례미사 거행
11월 1일 오후 7:07 · 원문 보기 ·
TV리포트
“자식처럼 품어주신 분” 김혜수, 사흘째 故 최불암 빈소 지켰다.. 아내 김민자도 챙겨
11월 1일 오후 7:01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3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6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