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화영 위증 혐의 항소심 12월 개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으로 수감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검사실 연어 술파티' 의혹 관련 위증 혐의 항소심이 12월 11일 시작된다. 이 전 부지사 측은 별도로 해당 사건에 대한 재심 청구와 형 집행정지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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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연어 술파티 위증' 이화영 항소심, 다음 달 11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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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연어 술파티 위증' 항소심 12월 시작…별도로 '대북송금' 재심·형 집행정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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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연어 술파티 위증’ 이화영 항소심 내달 11일 첫 재판
뉴스1
이화영 '연어 술 파티' 위증 사건 항소심 내달 11일 첫 공판
매일경제
이화영, ‘술 파티 위증’ 항소심 앞두고 재심 청구…3일 300쪽 청구서도 제출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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