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 해외 사건

르몽드, 브라질 대선 결과와 미국 외교 영향 분석

르몽드는 브라질 대통령 선거 1차 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앞서 나간 결과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브라질이 라틴 아메리카에서 미국의 영향력에 저항하는 마지막 주요 국가로 남아있으나, 앞으로도 이러한 기조가 유지될지 주목했다.

보도한 매체

해외

Le Monde🇫🇷
'Brazil remains the last significant thorn in Washington's side in Latin America. But for how much longer?'
10월 8일 오전 7:00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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